산업통상부가 시민단체와 함께 과도한 초과 이윤을 노리는 주유소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17일 이서혜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 대표와 만나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도 불구하고 판매가격을 인상하는 등 과도한 초과이윤을 노리는 주유소에 대한 감시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감시단에 따르면 전날 주유소 판매가격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직전인 지난 12일 대비 리터당 휘발유는 66.07원, 경유는 87.15원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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