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빠진 후 팀 공격이 살아나 후반 28분과 36분에 연속골이 터지면서 LAFC의 승리로 끝났다.
손흥민은 지난해 8월 LAFC 입단 후 13경기에서 12골을 몰아치며 1120만 달러(약 168억원) 수준의 연봉값을 해냈다.
'골닷컴'도 손흥민의 올시즌 부진을 지적하면서 손흥민을 2026시즌 MLS 4라운드 패배자(Loser)로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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