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에 충청권 의대 판도 변화… 고교별 희비는 변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역의사제에 충청권 의대 판도 변화… 고교별 희비는 변수

충청권 의대 7곳의 지역학생 선발 규모가 360명 수준으로 늘고, 일반고 학교당 평균 의대 합격 가능 인원도 1.3명에서 1.9명으로 확대될 것으로 분석됐다.

충청권 일반고 188곳을 기준으로 학교당 평균 지역학생 의대 합격 규모는 2026학년도 1.3명에서 2027학년도 1.9명, 2028학년도에는 2.1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지방권 의대는 지역학생 선발 규모가 크게 늘어나는 상황이어서 N수생들도 수시와 정시에 지원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며 "수시에서도 수능 최저기준을 맞출 수 있는 N수생들이 유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