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해경찰서는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야간 음주단속을 벌여 음주운전 3건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진해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창원시 진해구 어린이보호구역 3곳에서 음주단속을 벌였다.
같은 날 오후 9시 56분께 진해구 용원동 한 아파트 앞에서도 50대 B씨가 음주 상태로 적발돼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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