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구문화재단, 보훈·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잇따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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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구문화재단, 보훈·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 잇따라 선정

2025년 재단에서 진행한 (남구싶은 작업실) 프로그램 현장 모습./남구 제공 부산남구문화재단(이하"재단")이 국가보훈부가 주관한 '2026년 보훈테마활동 공모사업'과 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한 '2026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시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부산남구문화재단은 자난해 11월 1일 출범 이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다양한 공모사업 유치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동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에 선정된 보훈테마활동 사업은 '예술로 기억하는 UN평화미래 프로젝트'로, 부산 남구 UN평화문화특구의 미래세대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청소년들이 지역자원과 연계한 호국 문화예술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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