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도중 팔꿈치 불편 증세로 귀국한 롯데 자이언츠 박진(27)이 토미 존 수술(팔꿈치 내측 측부 인대 재건술)을 받는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박진이 18일 오른쪽 팔꿈치 토미 존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검진 결과를 종합한 롯데는 박진의 수술 여부를 결정해 12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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