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예술중고등 특수학교 착공...474억 투입·2028년 8월 목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산대, 예술중고등 특수학교 착공...474억 투입·2028년 8월 목표

부산대 특수학교 기공식 현장./부산대 제공 부산대학교가 예술에 재능이 있는 장애학생들을 위해 국내 최초로 전문 미술·음악 교육을 실시하는 예술중고등 특수학교 건립의 첫 삽을 떴다.

이 학교는 국립대학 부설 특성화 특수학교로서, 예술 분야에 잠재력을 가진 장애학생을 전국 단위로 모집해 체계적인 전문 교육과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이번 특수학교 설립은 장애학생의 재능 발굴과 사회적 자립을 돕는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