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특수학교 기공식 현장./부산대 제공 부산대학교가 예술에 재능이 있는 장애학생들을 위해 국내 최초로 전문 미술·음악 교육을 실시하는 예술중고등 특수학교 건립의 첫 삽을 떴다.
이 학교는 국립대학 부설 특성화 특수학교로서, 예술 분야에 잠재력을 가진 장애학생을 전국 단위로 모집해 체계적인 전문 교육과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이번 특수학교 설립은 장애학생의 재능 발굴과 사회적 자립을 돕는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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