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 주요 지하철역의 물품보관함이 일제히 폐쇄된다.
이번 조치는 물품보관함을 이용한 테러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11일 서울경찰청과 협의를 거쳐 결정했다.
공사 측은 별도의 임시 짐 보관소는 운영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이용객들에게 사전에 물품을 회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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