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의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17일 한 피부과 원장은 자신의 SNS에 “다시 보니 천만 배우 박 배우님”이라며 “박지훈 배우가 영화 개봉 며칠 전 병원을 다녀간 뒤, 한 달여 만에 천만 배우가 되어 지난주 다시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 배우와 매니저분들이 종종 치료를 받으러 오시는데, 몇 개월 전 병원 마케팅 변경으로 비용이 적지 않게 인상됐다”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매니저들이 당황하고 있었는데, 뒤늦게 이를 알게 된 박지훈이 매니저 치료비까지 모두 결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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