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직장인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구로구 내 사업장 가운데 검진 참여 가능 인원이 20인 이상인 곳이다.
아울러 구는 6개월마다 참여 사업장을 정기적으로 재방문해 검진 및 추적 관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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