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재산피해 1억 넘어…日여성 나흘째 중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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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재산피해 1억 넘어…日여성 나흘째 중태(종합)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14일 벌어진 중구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가 1억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화재로 다친 외국인 10명의 국적과 연령대 등도 공개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불이 난 호텔에서 합동감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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