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14일 벌어진 중구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가 1억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화재로 다친 외국인 10명의 국적과 연령대 등도 공개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불이 난 호텔에서 합동감식을 진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본격 운영…"정신건강 위기 신속대응"
오세훈 "책임감·선당후사 정신으로 국힘 서울시장 후보등록"
트럼프, 韓등에 호르무즈파병 거듭 요구…"우리가 보호해줬잖아"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경찰, 도주 용의자 전 동료 추적(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