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는 인원을 분산시키고 동선을 관리하는 데 효과적일 수 있지만 대규모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현장 통제 인력이 물리적으로 이를 감당하지 못할 경우 펜스 자체가 대피로를 막는 장애물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행사 당일 광화문광장 진입로는 31개의 출입구로 통제되고 구역 내 밀집도가 1㎡당 2명 수준에 도달하면 해당 구역을 전면 폐쇄하는 방식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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