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임무 연장과 항모 내 화장실 고장 등으로 승조원들의 사기가 크게 꺾인 상황에서 화재 여파로 승조원 600명 이상이 바닥과 테이블에서 취침하는 등 고충이 가중되고 있다고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불은 꺼졌지만 제럴드 포드호의 승조원 중 600명 이상이 침상을 잃고 현재 선내 바닥이나 테이블에서 취침하고 있다고 해군 관계자들이 전했다.
그렇지 않아도 임무 연장으로 인해 나빠질 대로 나빠진 제럴드 포드호 승조원들의 사기는 이번 화재로 인해 더 저하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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