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라이드플럭스가 운전자 개입 없이 장거리 주행을 완료한 대형 화물트럭 영상을 공개하며 상용화 가능성을 제시했다.
라이드플럭스는 11톤 화물을 적재한 자율주행 트럭이 서울과 충북 진천을 잇는 구간에서 ‘완전 무개입(Zero Intervention)’ 주행에 성공한 영상을 17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라이드플럭스는 올해 상반기 관련 허가를 확보한 뒤 송파~진천 구간에서 본격적인 화물운송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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