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흐름이 원활하지 않은 기업에 투자하라고 지인들을 꼬드겨 거액의 사기 행각을 벌인 경찰관들이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A경감 등은 2021∼2023년 '천지클럽'이라는 사기 조직을 만들어 30여명의 피해자로부터 148억원 상당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전북경찰청은 뒤늦게 경찰관들이 '폰지 사기'에 가담한 사실을 확인하고 A경감 등을 대기발령 한 뒤 감찰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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