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보다 약 4개월(17주) 일찍 태어나 폐포가 충분히 형성되지 못했기 때문에 자발호흡이 어려웠고, 즉시 기관 내 폐표면활성제를 투여받았으며 신생아중환자실로 옮겨져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으며 여러 고비를 넘겼다.
주하가 스스로 먹기 시작하고 체중이 늘어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우리 아이가 정말 잘 버텨주고 있구나"라는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며, "신생아중환자실에서는 아주 작은 변화 하나도 부모에게는 큰 희망이 된다"고 전했다.
퇴원을 앞두고 주하의 부모는 의료진에게 이런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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