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앞으로 보낸 축하 서신에서 “축구 가족 전체를 대표하여 한국의 총 5회(연속 4회), FIFA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한다”고 전해왔다.
한편,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호주에서 진행중인 아시안컵에서 일본과의 4강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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