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대표팀은 앞서 2022년 인도 대회에서 사상 첫 결승에 올랐지만, 중국에 2-3으로 역전패를 당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해당 9경기에서 한국은 7골을 넣었지만, 일본에 15실점을 허용했다.
신상우 감독 체제로 바뀐 뒤, 이번 여자아시안컵에서 조금 더 끈끈하고 단단해진 여자 대표팀은 11년 만에 일본전 승리와 함께 2회 연속 대회 결승 진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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