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정비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하천과 계곡 주변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자연환경과 공공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6개 부서 12개 분야 담당자로 꾸린 정비 TF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일부 하천과 계곡에서는 평상, 그늘막, 데크, 간이 휴게시설 등을 무단 설치하거나 불법 영업을 하는 사례가 반복돼왔다.
군은 이달 말까지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시설물 전수조사를 거쳐 단계별 정비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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