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33주년을 맞은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씨름팀이 2026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종합우승을 목표로 사활을 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겨울 바닷바람 속에서 오직 기초 체력 보강에만 집중한 이 훈련은 한 시즌을 버텨낼 체력의 토대를 닦는 과정이었다.
최 감독은 "선수들이 각자의 장단점을 정확히 알고 훈련에 임하고 있어 사기가 매우 높다"며 "대진운이 따라준다면 수원시청과 용인시청을 꺾고 종합우승까지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전력"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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