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청 전남 고흥군이 주민이 직접 시나리오 작성부터 연출, 연기, 촬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한 편의 영화를 완성하는 주민 단편영화 제작 지원 프로그램 '크랭크 인 고흥'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특별 강연 및 소재 발굴 ▲시나리오 및 콘티 작성법 ▲연기 기초 및 심화 교육 ▲팀별 현장 촬영 및 후반 작업(믹싱· 편집) ▲단편영화 시사회 등 총 15회로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
권지애 고흥군문화도시센터장은 "최근 특정 지역을 배경으로 한 영화가 화제가 되듯 우리 고흥에도 영화 같은 이야기가 무궁무진하다"며 "주민들의 시선으로 빚어낸 이야기가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고흥의 문화적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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