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KB금융, 소상공인 아이돌봄 비용 최대 540만원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시·KB금융, 소상공인 아이돌봄 비용 최대 540만원 지원

서울시는 심야나 휴일에도 일하느라 아이를 돌보기 어려운 소상공인 부모를 위해 최대 540만원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소상공인 가정에 민간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비용의 3분의 2가량인 자녀 1명당 최대 360만원, 2명은 최대 54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늦은 시간까지 가게를 지키는 소상공인 부모와 장시간 근무하는 근로자 부모들에게 아이 돌봄은 늘 큰 고민"이라며 "민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을 통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도록 돌봄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