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평창 청옥산 육백마지기 다.
이곳은 해발 1257m 정상에 펼쳐진 광활한 고원 지대로, 볍씨 육백 말을 뿌릴 수 있을 정도로 넓은 평원이라는 뜻에서 유래됐다.
특히 매년 6월에는 하얀 샤스타데이지가 산 정상을 가득 메워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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