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인천공항세관은 베트남 등지에서 마약류 원료 물질을 밀수입해 국내에서 마약을 제조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베트남 국적 밀수책 A씨(25) 등 마약조직원 3명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세관은 A씨의 차량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마약류 원료물질을 추가로 적발·압수하고, A씨를 인천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세관은 이 화물에서 마약류 원료물질을 추가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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