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 평동행정복지센터가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지역주민 인지건강 증진 특화사업 '뇌청춘 프로젝트'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뇌운동에 관심 있는 주민 15~2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9일부터 4월 1일까지 주 2회(총 8회) 평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황찬주 평동장은 “치매 위험이 높아지는 고령화 시대에 맞춰 지역사회 기반의 인지자극 프로그램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