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역세권주택 사업성 개선…장기전세 11만7천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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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세권주택 사업성 개선…장기전세 11만7천호 공급

서울에서 재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는 역세권 주택사업의 기준 용적률이 최대 30% 완화된다.

시는 더 신속한 공급을 위해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운영 기준을 전면 개정해 122개소 11만7천세대 규모의 역세권 주택공급을 본격화한다.

도시환경정비사업(재개발) 방식으로 추진하는 역세권 주택사업에는 기준 용적률을 최대 30% 상향해주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1∼2인 가구,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 주택(전용면적 60㎡ 이하)을 20% 이상 공급하면 기준용적률 20%를 상향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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