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벌어진 서울 중구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에 대해 경찰과 소방 당국이 2차 감식에 나선다.
17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불이 난 호텔에서 합동감식이 진행된다.
지난 15일 첫 감식에 이어 합동 조사로는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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