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서울시 내 교육복지센터와 함께 아동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심리지원사업 마인드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2019년부터 작년까지 아동 1천766명에게 16억5천만원을 지원하며, 이들의 정서적 안정 회복과 학교생활 적응을 도왔다.
이서영 초록우산 서울지역본부장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심리 보호체계를 구축해 아동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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