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재계, 연예계가 얽힌 거대한 권력 구조와 인물들의 복잡한 욕망이 밀도 있게 그려졌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클라이맥스'는 시청률 2.9%(전국 유료 가구 기준, 닐슨 제공)를 기록하며 강렬한 시작을 알렸다. 1화에서는 대한민국 권력의 중심을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과 관계가 본격적으로 드러났다.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 등 배우들이 구축할 밀도 높은 관계 서사와 예측할 수 없는 권력 게임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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