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한국 축구 대표팀 홍명보 감독(57)이 '주장' 손흥민(34·로스엔젤레스FC)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은 16일 오후 2시(이하 한국시간)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팀,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3월 A매치 평가전에 나설 소집 명단을 발표한 뒤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대표팀의 주장이자 주축 공격수 손흥민은 최근 소속팀에서 6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며 침묵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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