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소식통 ‘디펜사 센트럴’은 16일(한국시간) “다니 카르바할의 계약은 6월 30일 만료되며, 그의 미래는 아직 완전히 결정되지 않았다.이런 상황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는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비하고 있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디오고 달롯을 오른쪽 풀백 보강 후보 중 하나로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물론 영향력 면에서 카푸와 같은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도 있지만, 달롯은 꾸준한 활약으로 맨유 수비진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달롯은 맨유와 2028년까지 계약돼 있으며, ‘트랜스퍼마르크트’ 기준 시장 가치 약 3,000만 유로(약 500억 원)로 평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