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20일 ‘인공지능(AI)과 사회정책’을 주제로 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 2차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사회정책’을 주제로 사회·가족정책 영역에서 인공지능 기술 적용 현황과 정책적 함의를 살펴본다.
김혜순 재단 대표이사는 “인공지능 기술의 확산은 사회정책과 가족정책의 설계와 전달 방식에도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성평등·가족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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