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청년 문화공간인 '신림동쓰리룸'이 서울시가 주관한 서울청년센터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관악구는 2019년 8월 서울시 최초의 청년센터인 신림동쓰리룸을 개관했고, 작년 말 기준으로 서울에서 가장 많은 5만2천여명의 멤버십을 보유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청년친화도시 2년 차를 맞아 신림동쓰리룸과 함께 청년이 머물며 성장하고 싶은 대한민국 청년 수도 관악을 향해 계속해서 도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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