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매체 '24H닷컴'은 16일(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는 말레이시아의 불법 귀화 사건 조사와 관련하여 기자회견을 열어 제재 조치 발표가 지연된 이유를 설명했다"라고 보도했다.
CAS가 징계를 유지하면서 AFC가 언제쯤 말레이시아가 불법 귀화 선수를 기용해 이겼던 아시안컵 예선 네팔전(2-0 승)과 베트남전(4-0 승)을 몰수패 처리할지 관심이 쏠렸다.
존 사무총장은 예전 동티모르 부정 선수 사건을 예로 들면서 "당시엔 대회가 끝난 뒤 적발돼 2023 아시안컵 예선 출전 금지 조치를 취했으나, 지금은 아시안컵 예선 기간 중이다.따라서 말레이시아가 해당 선수들을 기용한 경기에 대해 몰수패를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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