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김상욱이 과거 흉기 공격을 당했던 사건을 털어놨다.
영상에는 김동현, 고석현, 김상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상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설명하며 그는 “경찰이 와서 ‘저 사람이 범인’이라고 했는데 테이저건을 나에게 겨누더라”며 “그래서 ‘제가 아니라 저 사람입니다’라고 말해 결국 범인을 데려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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