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숙이 도난·소매치기를 방지하기 위해 파격 아이템을 공개했다.
세제, 텀블러 등 각종 자신의 추천 아이템을 공개하던 김숙은 "센 거 하나 있다"며 속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그러니 진짜 필요한 건 속옷에 넣어라"라며 도난, 소매치기 방지를 위해 지퍼가 달린 속옷을 구매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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