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학 선발팀은 지난 15일 일본 나고야의 웨이브 스타디움 가리야에서 열린 일본 대학 선발팀과 2026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에서 1-2로 졌다.
지금껏 한국 대학 선발팀은 대회를 앞두고 감독을 선임하고 선수들을 뽑아 짧게 훈련한 후 덴소컵에 나섰다.
오해종 감독에게 유니브 프로 초대 감독을 맡기고, 대학 내 뛰어난 선수들을 뽑아 자주 훈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