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브 프로’ 효과로 일본과 격차 좁혔다…한일전 5연패에도 희망 보인 덴소컵 [IS 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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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브 프로’ 효과로 일본과 격차 좁혔다…한일전 5연패에도 희망 보인 덴소컵 [IS 나고야]

오해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학 선발팀은 지난 15일 일본 나고야의 웨이브 스타디움 가리야에서 열린 일본 대학 선발팀과 2026 덴소컵 한일 대학 축구 정기전에서 1-2로 졌다.

지금껏 한국 대학 선발팀은 대회를 앞두고 감독을 선임하고 선수들을 뽑아 짧게 훈련한 후 덴소컵에 나섰다.

오해종 감독에게 유니브 프로 초대 감독을 맡기고, 대학 내 뛰어난 선수들을 뽑아 자주 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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