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에너지기구(IEA)의 파티 비롤 사무총장은 16일(현지시간) 중동 전쟁이 계속돼 에너지 위기가 이어질 경우 추가로 전략비축유를 방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비롤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영상 성명에서 지난주 IEA의 전략비축유 방출 결정이 "시장에 안정화 효과를 가져왔다"면서도 여전히 중동 사태로 인한 공급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IEA의 32개 회원국은 지난 11일 전략비축유 4억 배럴을 시장에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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