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최고의 효율을 보여주는 선수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브루노가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그는 도움으로 프리미어리그(PL)에서 가장 많은 승점을 벌어다 준 선수가 됐다"라고 보도했다.
맨유 선수로는 단일 시즌 가장 많은 도움을 기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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