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9경기에서 7승 1무 1패를 거둔 캐릭 감독이다.
매체에 따르면 경기를 지켜본 웨인 루니는 맨유가 빌라를 꺾고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도전을 이어가자 캐릭 감독에게 정식 감독 자리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만약 3개월 전에 그를 정식 감독 후보로 언급했다면, 당신은 어디 감금됐을 것이다"라며 "캐릭 감독이 '이제 우리는 성공 가도를 달릴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이력을 가지고 있는가? 대답은 '아니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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