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미혼' 이규한, '결벽증 수준' 청결 집착…"결혼 못한 이유 있는 듯"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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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미혼' 이규한, '결벽증 수준' 청결 집착…"결혼 못한 이유 있는 듯" (남겨서 뭐하게)

배우 이규한이 결벽증 수준의 깔끔한 성격을 고백했다.

이어 이규한은 청소기에 대한 장황한 설명을 이어가기 시작했다.

이규한은 "거의 결벽증에 가까운 수준인 것 같다"고 고백했고, 박세리는 "결혼을 못 하신 이유가 여기 있는 것 같다.결혼 못 하는 사람도 다 이유가 있다"며 미혼인 이규혁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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