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자치구·주민·전문가와 함께 여러 차례 논의와 계획 조정, 간담회·설명회 등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 착수 7개월 만에 신통기획을 확정했다.
이번 신통기획에선 학교 일조 영향으로 불리한 사업 여건을 극복하고, 학교·주변지역과 상생하는 열린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신통기획 통해 응암동 675 일대가 학교를 품은 지역과 상생하는 열린단지로 조성되길 기대한다"라며 "정비구역 지정 등 후속 인허가 절차를 신속히 지원해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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