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경찰과 주최 측인 하이브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추가적인 안전 조치에 나섰다.
이번 공연이 최대 26만명이 몰리는 대형 행사인 만큼, 테러 가능성과 안전사고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하이브는 지난주 인근 주요 병원들에 공연 당일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수용과 치료에 협조해 달라는 공문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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