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서현이 오케스트라 무대에 올라 색다른 도전을 펼쳤다.
서현은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스페셜 게스트 겸 아마추어 협연자로 참여해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약 2000석 규모의 공연장을 채운 관객들은 공연이 끝난 뒤 뜨거운 박수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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