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송은이가 절친 코미디언 김숙과 함께 매입했던 제주도 집의 지분을 정리한 사실을 밝혔다.
이어 "숙이가 캠핑을 정말 좋아하는데 겁이 많아서 혼자서는 잘 못 한다.
그 나무에 혹해서 집을 같이 샀다"고 밝혔고, 이를 들은 임하룡은 "집이 아니라 나무를 산 거구나"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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