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 메시지'를 통해 요구한 호르무즈 함정 파견 결정에 앞서 장병의 안전이 우선 담보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최 교수는 "지금 호르무즈에는 자해(자폭) 드론이, 미사일이 날아다닌다"며, "파견 부대원의 안전이 담보돼야 하는 문제"라고 말했다.
최 교수는 미국이 한국의 파병이나 청해부대 작전 변경을 원한다면 미국 측의 공식 요청과 한국의 법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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