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한 ‘한강버스’ 총사업비 산정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다.
그리고 서울시가 한강버스 선박 건조계약을 함에 있어 특정 업체에 특혜를 주었다는 것과 관련해, 그렇게 보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한강버스 사업 선박의 속도가 경제성 확보를 위한 당초 목표치(17노트)에 미달됨에도 서울시가 사업을 무리하게 강행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선 “한강버스는 서울시가 발표한 기준 속도를 충족하지 못해 예정된 운항 소요 시간을 맞추기 어렵다”는 감사 결과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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