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2026년 상반기 ‘성매매집결지 폐쇄 합동 거점시설’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성매매집결지 폐쇄 합동 거점시설’ 활용 교육 프로그램은 2025년 처음 시작된 시민 대상 문화예술 교육으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반(反)성매매와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공감대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교육 참여자뿐 아니라 시설을 찾는 시민들도 자연스럽게 반성매매와 성매매집결지 폐쇄의 의미를 접하고 공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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