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청 전경./기장군 제공 기장군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위기청소년을 발굴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학업 등 맞춤형 특별 지원에 나선다.
부산 기장군은 위기 상황에 처한 저소득 청소년을 돕기 위해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장군 관계자는 "위기 상황에 놓여 있음에도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라며 "지역 청소년들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발굴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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