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강연 내용은 일상생활 속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의사소통의 오해와 갈등 원인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서로의 생각 차이를 존중하며 건강한 소통 방식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강연에는 인지심리학 전문가인 김민식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나선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성숙한 공감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것이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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